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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31

     

     



    삼척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무엇하고 있나?

     

    삼척시가 광고비 예산으로 언론을 통제하는 불법행위을 의심하게 하고 있다.


    시민들에 의하면 “지역 내 업체를 홀대하고 배제하며, 타 시 지역 업체 물품(광고포함)을 구매하는 것은

    삼척시 집행부의 불법성을 모범적으로 들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시민들은 “지역내 업체를 특별한 이유 없이 예산 배정에서 배제시키며 재량을 초월하여 타 지역 업체에

    예산을 배정하는 삼척시청은 왜 존치가 필요한가?“라고 묻고 있다.

     

    또한 겉으론 표를 의식하여 지역업체 지원을 외치고, 속으론 친한 그룹 패밀리끼리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는 것이다.


    집행 간부들을 포함하여 모든 공무원은 행동강령을 준수하고, 공정하게 직무 수행을 하도록 의무로

    규정되어 있다.


    시민들은 “그들에게 큰 권력을 준 것이 아니라 삼척시민을 위하여 국가사무와 지방사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을 조건으로 임명 후 권한을 준 것“이라고 말한다.


    삼척시민 누구든 시장,부시장 등 공무원들에게 공무원을 하라고 강요한 사실도 없고, 그들 스스로

    “뽑아주면 봉사와 희생의 마음에 노력을 보태여 삼척시민과 지역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다“고

    선서하였다는 것이다.


    이제와서 이러한 사명감이 없어졌다면 “즉시 사퇴해야 한다. 불법을 일삼는 삼척시, 그들에게도 퇴직과

    죽음은 분명히 보장되어 있다“고 한다.


    시민들은 “퇴임한 전임 시장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한다. 그 막강한 권력을

    사용하여 행복을 쌓아두고 살아 가는지 궁금해서 말이다.

     

    정의가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

    삶이    무엇인지?
    죽음이 무엇인지?
    천국이 무엇인지?

    지옥이 무엇인지?

     

    이렇게 던져진 무서운 질문 앞에 답변 할 수 없다면 천하를 거느리고 지혜가 넘쳤던 솔로몬왕도 죽음의 순간에

    땅을치며 통곡을 하였다고 한다. 

     

    3천궁녀를 거느렸던 그였지만 떨리는 고백을 통하여 "권좌에 있을 때, 좀 더 법을 지키지 못한 점, 타인을 위하여 열심히 일을 못한 점에 대하여 통곡하며, 엄청난 돈 벌이를 그만두고 법을 지키며 행동 할 때 부끄럽지 않는 자신의 존귀함이 다가오고 자신의 거룩함을 느낄 수 있어서 진정한 행복 속에서 살 수 있었다"고 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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