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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8.18

     


    김양호 삼척시장은 8월 18일 금요일 한국남부발전(주) 본사를 방문하여 윤종근 사장과 면담을 실시하였다.

     

    최근 국내 무연탄 사용량 감소에 따른 근로자 감원 등으로 폐광지역이 급격한 경기침체와 상경기 공동화 현상이 우려되고 있는 현안에 대하여 화력발전소 무연탄 판로 확대 방안마련과 한국남부발전(주)의 정책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또한 김양호 삼척시장은 금년 내 혼소시험에 필요한 국내 무연탄을 우선 구매하여 폐광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2018년부터 발전용으로 국내 무연탄을 연간 20만톤 이상 사용하여 발전소 배정량의 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국남부발전(주)의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했으며, 원덕지역현안 고충민원 해결을 위한 건의사항도 전달하였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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