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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8.10.18

     

    [삼척신문]= 삼척시청 여자핸드볼팀이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여자일반부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10월 18일(목) 정읍국민센터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서울시청을 28:15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삼척시청팀은 올해 3월 ‘2018 청주 직지컵 핸드볼대회’ 우승에 이어 시청 소속 5명의 선수가 핸드볼 아시안게임에 대표선수로 맹활약하며 국가대표감독이 된 이계청 감독의 지휘아래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우생순’의 신화를 이끌었고, 이번 전국체육대회 우승으로 핸드볼 최강자로 우뚝 섰다.

     

    또한, 같은 날 삼척고등학교 핸드볼팀도 강원도 남자고등학교부 대표로 참가하여 아쉽게 준우승하여 은메달을 획득하여 핸드볼 메카 삼척시의 명성을 드높였다.

     

    이계청 감독은 “지금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달려와 준 우리 선수들과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삼척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힘찬 상승세를 이어가 핸드볼코리아리그에서 멋진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겨울로 시즌을 옮긴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는 2018년 11월 2일부터 2019년 4월 22일까지 삼척실내체육관을 비롯한 7개소에서 펼쳐진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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