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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1.21

     

    ◎ 삼척시의회(의장:이정훈)는 2019년 1월 18일(금) 제207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관광정책과, 건설과, 자원개발과, 건축과, 상수도사업소, 대이동굴관광센터에 대한 2019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실시하였다.

     □ 김명숙 의원
        - 덕봉산 해안생태탐방시설 등 관광지 개발 시 향토자료를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관광상품에 접목될 수 있도록 주문함.


     □ 양희전 의원
        - 관광지 근무 직원들에게 단체복을 지급하여 이용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하여 줄 것과 소규모 해수욕장 운영 시 마을에서 직접 운영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을 주문함.

     □ 김민철 의원
        - 도계 높은터 테마타운은 민간유치가 있어야 가능한 사업이므로 잘못된 정보로주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해줄 것과, 도계 이끼폭포는 성공가능성이 가장 큰 관광자원 중 하나로써 체계적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여 줄 것을 주문함.
         
     □ 권정복 의원
        - 신기면 관광지 주변사업은 피해보상 차원에도 주민에게 실질적 보상이 되는 사업을 실시할 것을 주문함.

     □ 김희창 의원
        - 국방과학연구소의 건설로 우리시는 8만평의 큰 관광자원을 잃었으므로 앞으로 연구소 건설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시에서 적극 개입하여 줄 것을 주문함.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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