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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6

     


    삼척시가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 간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평생학습 특화 프로그램 발굴과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부터 11월까지 “2019 평생교육 기관·단체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난 1월 자체공모를 통해 기관·단체별로 특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신청 받은 결과 5개 기관 11개 프로그램이 선정되었으며,

     

    강사료, 홍보비 등 사업규모 및 내용, 수행능력 등 심의를 거쳐 연간 300만원~7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기관별 특화프로그램으로 노인실버합창단, 사회재활 프로그램 예술요법, 설장구, 시조창,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팝콘 등 201명의 수강생이 11개 과정(16~35회)에 참여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평생교육 네트워크 사업은 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학습자의 요구를 반영하고 지역 내 인적자원, 평생교육기관의 학습공간들을 활용하여 시민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행복학습도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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