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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7

     


     삼척시가 장애인 일상생활 자립능력 향상 및 사회참여 확대를 도모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은 지역사회 내부 자원을 활용한 체계적인 재활서비스 제공 및 재활촉진을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서비스 주요 내용은 맞춤형 장애인 방문재활 건강서비스 지원, 장애인 사회참여 프로그램 운영, 가옥 내 편의시설 지원, 재활보조기구 대여 등이다.

     

    현재 삼척시보건소에는 526명의 장애인이 관리대상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대상자 등록시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기능형 재활팀이 건강상태 및 재활요구도를 파악하여 개인별로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도 장애인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등록 대상자 발굴 및 대상자별 다양한 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체험 및 장애인 보호 홍보캠페인을 적극 추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행복한 삼척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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