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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07

     


    삼척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시민의 에너지 복지 증진을 위해 ‘2019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한국에너지공단과 연계하여, 개별주택을 대상으로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사업으로 삼척시는 작년까지 295가구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약 1억 4천 82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56가구에 대해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희망자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http://greenhome.kemco. or.kr)에 회원 가입한 후, 1차분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차분은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삼척시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사업 지원 조례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설치 사업비 중 자부담의 50%범위에서 추가 지원하기 때문에, 주민 자부담은 작년 수준으로, 시민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삼척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중심 청정에너지도시』조성을 목표로 주민들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에너지 자립률 제고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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