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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11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구인수요가 높은 취업 직종에 대한 훈련과정 운영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여성인력을 양성하고자 3월 11일 SW융합코딩교육전문가 양성과정과 3월 19일 밑반찬전문 창업과정 교육을 시작하여 주 3회 3개월간 훈련을 실시한다.

     

    SW융합코딩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은 코딩교육이 2017년부터 초등교육에 이어 중등교육까지 필수과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정규과정 및 방과 후 학교 또는 사교육 현장에서 코딩 교육 강사의 수요가 급증할 것을 대비 선정하였고,

     

    밑반찬전문 창업과정은 현대사회에 건강밥상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일.가정 양립으로 인한 시간적 여유가 없는 맞벌이 가구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을 예상하여 선정되었다.

     

    수료시 코딩 전문가 지도사 1급 자격증(한국소프트웨어융합진흥협회 발급)과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직업교육훈련 과정에는 전문교육뿐만 아니라 직장인의 자세, 기초 소양교육, 이미지 메이킹, 취.창업 마인드 교육 등을 포함하여 직장인으로서 손색이 없도록 교육 훈련한다.

     

    2016년 7월 1일 개소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그동안 직업교육훈련 8개 과정 1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이중 92명이 취.창업에 성공하였다.

     

    올 하반기 직업교육훈련과정으로는 사회복지행정실무자 양성과정으로사회복지사 자격증은 취득하였으나 실무 경험이 없어 취업에 망설이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6월 중 교육생을 접수하여 7월부터 교육할 계획이다.

     

    교육생 선발기준은 취약계층과 취업의지가 강한 자를 우선 선발하여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혜택을 우선 부여하며 또한 양질의 인력을 양성하여 취업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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