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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3.12



     


    봄이 오면서 삼척시 일원의 환경 청결지수가 에프학점이라고 한다골 마을 마다 농사용 비닐이 흉물스럽게 전주에 붙어

     

    있고 빈집과 빈 밭에는 농사용 가림막이 버려진 채로 주변 미관을 해치고 있지만, 삼척시는 나몰나라 행정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 외곽 마을에는 생활쓰레기 집하장이나 분리수거함이 없어서 환경을 해치고, 몇 년이 지났지만 성창레미콘 주변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출입구 주변에는 레미콘 비산물이 항상 주민들을 괴롭히며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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