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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4.11



      삼척시가 자연 속에서 휴양과 체험, 농촌의 아름다움과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도록 하고 농촌마을의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체험 휴양마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9개 마을에 8천만 원을 지원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 체험, 홍보, 운영하며 학교수업과 연계한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단을 적극 유치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또한 도시민들에게 농촌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체험마을에 사무장 활동비 지원, 체험활동(축제) 활성화 지원, 체험활동 참여자 보험가입을 위한 보험료도 지원한다.

     

    삼척시는  2008년부터 특색 있는 체험마을 조성을 위해 11개 마을에 농촌체험 휴양마을 조성사업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503,682명이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다녀가 18억4천만원의 소득을 창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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