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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5.07

      

     


     삼척시가 장애인의 재활촉진 및 지역사회 참여 적응력 향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애인 일터 찾아가는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장애인종합복지관내 장애인보호작업장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교육내용은 기초건강측정 및 교육, 활력증진 체조교실, 원예 및 종이접기교실 등이다.

     

    방문보건전문인력이 직접 작업장을 방문하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빈혈, 악력 등 기초건강을 측정하며, 구강보건실 치과위생사의 구강건강관리 교육도 실시된다.

     

    또한, 활력과 근력향상을 위한 체조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스트레칭, 건강체조, 요가 등으로 진행되며, 원예 및 종이접기교실도 외부강사의 초빙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4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재활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이 신체적‧인지적‧정서적‧사회적 기능을 회복하고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개인의 욕구와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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