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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5.29

       

     


        삼척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전담하는 에너지취약계층을 위한 '2019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난 5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노인․영유아․장애인․임산부․중증질환자․희귀질환자․중증난치질환자 1인 이상을 세대원으로 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해당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를 위해 하절기 에너지바우처가 신설돼 7월부터 9월까지 전기요금을 요금 차감 방식으로 추가 지원한다.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선택적으로 구입·사용할 수 있는 실물카드 또는 가상카드(요금 차감) 방식으로 지원되며, 10월 16일부터 내년 4월 말까지 사용할 수 있다.

     

    지원액은 하절기, 동절기로 나뉘어 가구원수에 따라 3단계로 차등 지급되며, 1인 가구는 91,000원(여름 5,000원, 겨울 86,000원)이며, 2인 가구는 128,000원(여름 8,000원, 겨울 12만원), 3인 이상 가구 156,500원(여름 11,500원, 겨울 145,000원)이 지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일자리경제과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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