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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6.09

     

         
     삼척시에서는 지역사회의 숨은 인적자원 발굴을 통한 취업기회 제공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오는 6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실버여가문화 강사(노래․체조) 양성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30명이며, 지원자격은 삼척시에 주소를 둔 시민(고졸이상, 만55세 이하)으로 노래․체조 자격증 소지자 또는 관련 분야 전공 및 활동경력자(수상이력포함)이다.

     

    교육은 7월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 13:30~17:30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기본소양교육(4시간), 노래․체조 전문교육(12시간), 강의시연 및 평가(4시간) 등 총 20시간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기 위주의 전문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철저한 출결관리로 100% 교육 참여 시 교육 수료증이 발급되고, 교육평가 및 강의 시연을 통해 성적우수자는 하반기 경로당 교육 강사로 위촉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수강희망자는 신분증, 수강신청서, 자격증 원본, 수상경력확인서 등 구비 서류를 갖추어 평생학습관 학습운영부서로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생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경로당에서 요구하는 특정 프로그램 쏠림현상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강사 양성으로 학습자 욕구 및 강사 수급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 역량 강화 및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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