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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6.12


      

     


         삼척시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와 삼척시보건소에서 공동으로 수행하는 ‘2019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위한 조사원 6명을 오는 6월 2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20세 이상 컴퓨터‧인터넷 사용 가능자(개인 공인인증서 사용가능자)로 근무지역 내 지정된 장소에서 업무가 가능해야 하며 업무경력자, 조사지역 거주자, 지역실정에 밝은 자 등은 우대 채용할 방침이다.

     

    조사원은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조사대상가구로 선정된 표본가구를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노트북을 이용해 1:1 면접조사와 키, 몸무게, 자가혈압 측정 등 신체 계측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지원희망자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참고하여 제출서류를 작성한 뒤 방문 및 우편(삼척시보건소 건강증진과)으로 접수하면 되며,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거쳐 6월 28일(금)에 최종합격자에게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시민의 건강수준을 정확히 파악해 산출되는 통계자료로, 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개발하고 평가하는 데 활용된다”며, “조사원 모집에 많은 지원 바라며,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가구는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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