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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6.12

     
          삼척시의 대표적인 유리공예 랜드마크인 도계유리나라에서  ‘도계! 사계! 다시여름!’을 주제로 『도계유리나라 개관 1주년 기념 기획전시회』가 8월 25일(일)까지 도계유리나라 1층 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도계유리나라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이번 기획전시회에는 국·내외 유명 유리공예 작가 35명이 참가하여, 총 70여점의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전시중이다.

     

      또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외국작가를 초청하여 유리공예 기법 중 하나인 유리 블로잉 시연회를 개최함으로써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유리공예 전문작가가 참여하는 기획전시회 및 외국작가 블로잉 시연회 개최로 폐광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에게 더 풍성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도계유리나라 브랜드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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