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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6.25

     



     


       
           지난 6월 17일과 20일에 주진복 삼척소방서장과 정대이 삼척경찰서장이 ‘나도 치매파트너’ 릴레이에 동참했다.

     

    ‘나도 치매파트너’는 강원도 치매특화사업으로 치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기관장 등이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등록, 인증과 함께 타 기관장 2인 이상 추천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3일 김양호 삼척시장이 다음 참여자로 주진복 삼척소방서장과 정대이 삼척경찰서장을 추천했다.

     

    17일에 주진복 서장은 삼척소방서 서장실에서 치매파트너 교육 이수 후, 치매파트너 릴레이 인증식을 가졌으며, 20일에 정대이 서장은 삼척경찰서 서장실에서 동일하게 동참했다. 주진복 서장은 다음 주자로 이경수 농협중앙회 삼척시지부장과 우명숙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정대이 서장은 김경남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부총장과 김진철 삼척세무서장을 추천하였다.

     

    한편, 주진복 서장은 “치매파트너 캐릭터 ‘단비’의 꿀벌과 꽃처럼 서로에게 반드시 필요한 공생관계에 있는 것처럼, 지역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지지하고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하였으며,

     

    정대이 서장은 “치매환자 실종 제로를 위해 치매환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더불어 치매환자 가족의 복지 증진에 힘쓸 것이며, 이번 릴레이를 통해 직원들이 많이 동참하길 바란다”하고 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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