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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6.25

     


    ◎ 삼척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양희전)는 2019년 6월 25일(화) 제211회 삼척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2일차 회의를 개의하여 에너지정책실, 민원봉사과, 회계과, 사회복지과, 복지정책과 소관의 2019년도 시정전반 추진상황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다.

      □ 권정복 의원
         - 남부발전 및 포스파워 화력발전소가 우리 관내 석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여 주시기 바라며,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시 마을 주민에게 직접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함.

     

      □ 김원학 의원
         - 대진원전예정부지 주변지역 피해보상이 국가 차원의 합당한 보상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과, LNG 기부금 소득지원사업으로 임대사업을 한 일부 마을에서는 적자로 인하여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나 매매제한으로 인해 처분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므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함.

     

      □ 김민철 의원
         - 태양광을 설치하면 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업자에 말에 속아 피해를 보는 농어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홍보활동 등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함.

     

      □ 김명숙 의원
         - 강릉 수소탱크 폭발, 노르웨이 수소충전소 폭발 등 수소에 대한 안전성 강화 후 사업추진이 필요하며, 국제안전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앞으로 설치될 충전시설은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주문함.

     

      □ 김희창 의원
         - 수소산업으로 인한 고용효과, 경제유발효과 등 조사 용역을 통하여 실질적 지표를 제시 후 사업시행 방안 강구를 주문함.

     

      □ 김억연 의원
         - 남부발전, LNG가스공사 관련 주민피해 상황 등 모든 사항을 검토하여 포스파워화력발전소 공사 시 인근 주민들이 피해가 재발 되지 않도록 대책 마련을 주문함.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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