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9.07.05

     


     
           삼척시가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가축질병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축산업의 기반 강화를 위해 축산업허가‧등록제 일제점검에 나선다.

     

    점검대상은 총 559개 농가로, 허가제는 종축업, 부화업, 정액 등 처리업 및 가축사육업으로 사육시설 면적 50㎡를 초과하는 소․돼지․닭․오리 사육업이며,

     

    등록제의 경우 허가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가축사육업(사육시설 면적 50㎡ 미만의 소․돼지, 50~10㎡의 닭․오리, 10㎡를 초과하는 기타 가금사육업, 모든 면양․염소․사슴) 및 가축거래상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점검은 올해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실시되며, 점검반이 해당농장을 방문하여 허가․등록 요건 및 준수사항 이행여부, 종축별 필수 시설‧장비 구비, 적정 사육면적, 위치기준 등을 확인·점검하게 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축산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구제역이나 AI 등 악성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축산업으로 지속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효경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762개(1/377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