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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05

     

     


       삼척시가 피서철을 맞아 오는 7월 12일까지 해수욕장, 항만시설 등 행락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91개소에 대한 사전 일제점검에 나선다.

     

    삼척시는 여행하기 좋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삼척’으로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여름철 화장실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편의시설 비치 및 고장방치 여부, 불법촬영카메라 설치여부, 장애인 이용 편의시설 설치의 적정성, 화장실 운영관리 실태, 관리인 선임 및 점검표 작성·비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노후 및 훼손된 시설은 빠른 시일 내 정비해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피서철 기간 중 삼척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 제공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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