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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07

     

     


       
         삼척시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동절기 난방용 땔감으로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는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독거노인, 장애인, 노인세대 등 우선순위에 의거 1순위 대상자 51세대에 대해 세대 당 2㎥씩 7월부터 동절기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하며, 1순위 공급 후 물량이 남은 경우에는 2순위 대상자에게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랑의 땔감나누기 사업은 동절기 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 난방비를 절감토록 지원하여 화석연료를 대체하고 재생에너지인 목질계 바이오에너지 활용도를 높여 저탄속 녹색성장에도 기여하는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버려진 잡목들이 훈훈한 사랑의 땔감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어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업을 계속적으로 시행하여 저소득 계층 지원을 돕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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