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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11

      

     


         삼척시는 통합사례관리,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드림스타트,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의료급여사례관리, 자활사례관리, 중독사례관리, 정신건강사례관리 등 8개 분야의 공공부문을 통합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내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기 위해 공공부문 사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자 한다.

     

    삼척시는 지난 7월 10일,  공공부문 8개 분야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사례관리 간담회를 개최하여 효율적인 연계·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간 네크워크 구축으로 효율성을 제고하고 연계 협력으로 서비스 대상 중첩, 서비스 제공 중복 및 사각지대의 발생 등을 방지하여 복지정책의 실효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삼척시관계자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에 대한 초기상담 등 게이트웨이 역할을 강화하고 삼척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코디네이터 기능을 강화하여 공공부문 사례관리 사업 간 연계를 위해 사례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민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유기적으로 대처하여 최상의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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