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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15

     


          삼척시는 지역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하여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위해 추진 중인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지역정착지원형)」에 참여할 청년구직자를 모집한다.

     

    모집규모는 15명으로 7월 15일(월)부터 채용목표인원 달성시까지 모집하며, 신청자격은 사업 최초공고일(19.1.16.) 기준 만 18세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으로 삼척시 거주(예정)자여야 한다.

     

    단, 신청일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사업장 대표․임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인 자,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자,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졸업예정자는 가능), 신청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자, 기타 지병․건강쇠약 등으로 근로 불가로 판단되는 자는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사업체가 해당 청년구직자를 신규로 채용하면 2년간 월 최대 180만원과 원거리 사업장 근무자 교통보조수당 월 7~10만원 지원한다.

     

    참여희망자는 근로희망 사업장을 3순위까지 기재하여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갖추어 일자리경제과에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고, 참여사업장-청년구직자간 면접 등 선발과정을 거쳐 최종 참여 확정된다.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현재(7월 기준) 관내 총 46개 참여기관에서 청년근로자 71명에게 고용하여, 인건비 및 교통보조수당을 지원해오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강원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의 지역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의 안정적인 고용유지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효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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