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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7.15

     

     


        삼척시 향토기업인 ㈜삼표시멘트가 직원 ‘건강증진비’를 지급함에 있어 현금 대신 삼척사랑상품권으로 구입하여 지급한다.

    ㈜삼표시멘트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민관 간의 상생을 위해 지난 7월 12일 삼척사랑상품권 5억3천4백만원을 구입하고 16일 전달식을 갖는다.

     

    ㈜삼표시멘트는 노사합의를 거쳐 2016년부터 건강증진비 전액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구입하고 있다.

     

    ㈜삼표시멘트의 이러한 행보는 지역과 기업의 동반성장은 물론, 지역 상품 소비를 촉진시킴으로써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과 상생을 통해 지역 경기 부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관내 기업체와 각급 기관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상품권 구매 및 사용 협조가 삼척시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심과 확산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삼척사랑상품권은 삼척시가 지역자금의 외지유출을 막고 상경기 부양과 지역사랑 실천을 위하여 지난 2000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상품권은 지금까지 306억원(6월말 기준)이 판매되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표시멘트의 아름다운 지역 사랑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다른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하였다.

     

    박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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