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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9.25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도시공원 일몰제’를 앞두고 강릉시가 추진하는 4군데의 민자공원 중 강릉시 교동 산206 일원의 교동6공원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4일 오후 2시 교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교동6공원은 지난 4월 9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후 8월 28일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공원조성계획을 수정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교동6공원은 이미 주민설명회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교동7공원과 연계되는 중요한 녹지축의 하나로 공원면적 178,850㎡의 중규모 공원으로 1인당 공원면적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공원으로 재정여건이 열악한 강릉시 상황으로 민자공원을 추진할 수밖에 없음을 시 관계자는 밝혔다.

     

      강릉시 균형발전과장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여 공원조성계획에 반영하고 여론을 수렴하여 제안수용여부결정을 하기로 하고 제안수용으로 결정이 되면 향후 도시계획심의, 관련부서 협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 시 강릉시 주민들께 명품공원 조성과 함께 강릉시 예산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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