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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5.26

     

     


     

        삼척시가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원예활동 생활화로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5월 27일(수)부터 6월 15일(월)까지  ‘도시소비자 농촌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원예체험교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내 강사 2명을 섭외해 실내식물 모둠 심기, 다육아트, 실내 공중 식물 등 공기정화 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어보는 ‘생활원예과정’과 천연때비누, 천연 바디워시, 천연 주방세제 등 유기농 재료를 사용해 천연화장품을 만들어 보는 ‘천연화장품과정’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교육생들이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수업은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손 소독을 비롯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상태에서 진행된다.

     

    생활원예과정은 기간 중 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 ~ 12시까지, 천연화장품과정은 매주 월요일 13시 30분 ~ 15시 30분까지 각각 3회씩 삼척시농업기술센터 자연학습장에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농업‧농촌의 가치인식을 변화시키고 건전한 농촌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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