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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31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 서울시 종로구 소재)에서 지원한 생활용품은 7월 31일부터 삼척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인 독거노인 1,116명에게 삼척종합사회복지관과 삼척시노인복지관 등 2개 기관 소속 생활지원사 102명을 통하여 전달된다.

     

    최근 ㈜LG생활건강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LG생활건강과 함께하는 생활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생활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용품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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