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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31

      

     


       
         삼척시는 최근 관광객 동향에 대응하는 선제적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난 30일(목) 2020년 어촌민속전시관(해신당 공원내)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현재 어촌민속 전시관은 2002년 개관 이후 전시시설의 노후화 및 오래된 전시물품으로 관광객이 감소하고 있으며 초기 구축단계에서 변화하지 않는 고정된 전시물로 1회성 관광지로 정착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삼척시는 어촌민속전시관을 삼척어촌마을(Sea)의 고유한 문화(Culture)와 이야기(Story)를 담은 복합문화 전시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어촌민속전시관 활성화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서는 공간 전시물 재배치와 전시콘텐츠 강화, 스토리텔링 재구성, 전시물 확보 및 홍보 연계방안, 운영관리활성화 방향을 제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최근 관광객 동향을 보면 새로운 관광수요에 맞춰 체험형 관광컨텐츠 AR, VR 등 최신기술을 적용한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이기에 전시시설과 컨텐츠를 개발하여 구축하게 되면 어촌민속전시관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어촌민속전시관은 총사업비 약 32억7천만 원으로 2022년 상반기에 재개관을 목표(개관 20주년)로 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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