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긴급돌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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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13

     



          삼척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4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수업과 긴급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긴급돌봄지원은 기존 오프라인 수업을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해 각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플라워교실, 파티쉐교실 체험활동과 수학교실, 영어교실 등 학습,  ITQ교실  자기개발활동을 지원하고 급식을 대체할 수 있는 간편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삼척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비대면 수업과 긴급 돌봄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생활관리 및 온라인 학습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정상화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삼척시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성장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적 종합서비스 지원 사업이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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