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민 3명 사망, 김양호 삼척시장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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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8.30



    시민들에 의하면 이주민 사람이 죽어가는 이 지경에 시장을 비롯하여 그 지시를 따르는 공직자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페이퍼 플랜" 등 누적 용역비 수억원을 들여서 용역잔치를 벌리고 지식이 없으니 용역 발주하고 시민들에게 거짓말만하는 저급한 수준의 범죄 집단이라는 것이다. 

     

    삼척시가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 건설 사업 구간에 거주하고 있던 시민들 중 화병 등으로 이미 3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또한, 이주민들은 5명 이상 나이 많은 어르신들께서 현재 생명이 위중한 상태에 있고 8월부터 월세가 중단되어 길거리로 쫓겨 날 사정에 있으며 이러한 결과는 삼척시의 미필적 고의에 의하여 3명이 죽음에 이르렀고 다수의 이주민이 죽어가고 있는 것을 알면서도 대책없이 방치하는 것은 삼척시가 존재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주민들은 아무 잘 못도 없이 국가철도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했으나  지금은 천박한 신세가 되었고, 시장과 시의장,공무원들은 또박또박 월급과 업무추진비를 받으며 부끄러움도 없이 얼굴을 쳐들고 뻔뻔스럽게 밥을 먹고 있다고 항의했다.

     

    법치국가에서 시장과 공무원들이 스스로 독재가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 복지에 업무 집중을 하지 않고 자신들의 재물 취득과 승진에만 탐욕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 이주민들은 협약서 내용에서 확인 할 수 있 듯이 김양호 삼척시장은 죽어가는 가 이주민에 대하여 즉시 대안을 제시하고 무한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또한 이주민단체는 독단에 빠져 제멋대로 직권을 남용과 직무유기 혐의가

    있는 김양호 시장의 사퇴운동에 모든 시민들이 동참하여 줄 것을 간곡히 호소하고 있다.

     

     

                                           협 약 서

     

    동해선 포항~삼척 건설사업 구간 내 삼척지역 집단이주 (23가구)와 관련하여 집단이주자 대표, 삼척시청,한국철도시설공단은 원활한 공사 추진을 위하여 2017.07.27. 삼척시청 회의실에서 설명회를 갖고 다음과 같이 분담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 하였으며 이를 증빙하기 위하여 협약서를 작성 각1부씩 보관하기로한다. 

     

    ㅇ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이행사항
        - 실시설계,총사업비 확보,부지정지 공사 등 세부 추진. - 분양단가는 마을회관 미포함 평당 평당 287,000원으로 한다.
        - 부지조성시 성토부분은 완공후 건축물을 즉시 건축함에 있어 추후 부지성토로 인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성한다.
        - 도시가스 및 전기는 지중화 한다.  단 개별세대 인입비용은 각 세대에서 부담한다.


        - 가 이주비 지원기간은 이사 시부터 집단이주 단지 완공 후 9개월 한도로 지원한다(보증금500만원(회수),월세50만원)

     

     ㅇ 삼척시의 이행사항
         - 이주단지 예정지 내 성토는 행정절차(인.허가,토지매입 등)  이행완료로 성토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시점부터
           일정기간(1년)내 각종 사업장에서 발생되는 잔토를 활용하여 성토 지원한다.
         - 집단이주 지역 내 택지를 제외한 모든 시설(도로,주차장, 소공원,녹지 등)을 기부 체납 또는 귀속 받기로 한다.

    ㅇ 집단이주 대책위원회의 이행사항
        - 관내 용지매수 및 조속한 인허가를 위해 적극 협조한다. - 원활한 철도 공사를 위하여 협약서 날인 후 2개월 이내에
          가 이주를 실시 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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