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의 불법행위,시민들의 불행이 삼척시 공직자들의 행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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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13




    시민들에 의하면  특별권력관계에서 삼척시 예산을 집행해야 하는 시장 및 공직자들은 법률행위와 사실행위도 구분 못하며  삼척시 예산을 그들 마음대로 집행하는 불법행위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공무원들은 정당한 시민의 권리를 주장하는 전화 민원에 대하여 업무방해를 했다며 과장과 계장2명이 집단으로 민원인을 협박하고 폭행하였으며, 해당 부서장을 5급으로 승진시킨 시장은  매일 어떤 직무를 하고있는지 본 사건에 대하여  현재 까지  방치하며 침묵하고 있다. 


    시장의 평소 동정을 보면 현장방문,재해위험지역점검 등으로 집무실을 비우며 직무수행을 하고 있는데 태풍에 따른 피해는 계속되고,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은 안타깝게 반복되고 있다고 한다.  


    거기에 더하여 공직자들은 예산 집행 멋대로하고 법규도 지키지 않으며 시민들을 향하여 망나니 같은 갑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 가정이 파괴되고 이혼하고 죽지 못해 사는데 삼척시장.의장.시의원,공직자들은 월급 또박또박 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다고 한다. 그 중에 보건.건강 관련 공무원들과 사회적 약자인 공공근로자들이 많은 수고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삼척시민들의 고통과 불행이 곧 삼척시 공직자들의 행복인가? 죽어가는 삼척시 소상공인에게 왜 예산집행을 하지 않고 타 시군 업체에

    예산을 집행하고 자기들 친한 자들에게만 근거 없이 엄청난 예산을 지원하는가? 그들은 행복 중에 불행이 오고있음을 기억해야 한다고 한다. . 시장.의장.시의원,공직자들 지위를 이용하여 출세를 하고 있구나. 라며 시민들은 공분을 하고 있다.


     자신들의 행복과 안위만 생각하며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경로당 운영 보다도 못한 삼척시청의 존재 이유에 대해 무용론이 나오는 근거라며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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