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공무원들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20.09.18

      




     

    성청레미콘은 도경리 마을 중앙에 자리 잡고 레미콘 생산 사업을 하면서 마을 주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레미콘 건물과 울타리가 마을를 숨죽이게하고 있고 레미콘차량 출입로와 접해있는 도로에는 시멘트로 오염 된 폐수가 레미콘 차량에서 흘러나와 도로를 항상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겨울에는 도로가 빙판이 되고, 여름 장마와 태풍때는 후문쪽으로 시멘트 슬러지 등이 빗물과 함께 오십천으로 유입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에 의하면 " 시장실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염불이나 하고 있으면서, 마을 중앙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있다.


    게다가 환경담당과장은 마을 민원인들의 전화도 안 받고, 받더라도 레미콘 오염에 대해선 자기한테 전화하지 말라고 한다.


    주민들은 삼척시장이 문제가 있어서 5급 사무관인 과장도 뻔뻔스럽고 몰염치하게 월급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삼척시는 주민들의 빗발치는 민원에 귀를 닫고 오히려 문제의 레미콘 공장을 2배이상 증축 허가를 하였다는 것이다. 주민들은 혹시 관련 공무원들과 동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고 의혹을 갖고 있다.  


    주민이 환경 오염 신고를 하면 포상은 못 줄 망정 귀찮은 신고로 취급하며 어떤 조치도 하지 않는 것은 직무를 유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강원도청 환경.수질 관련 부서도 직뮤를 유기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고 한다.  


     

    박인열 기자

    수정 답변 삭제 목록
    4,907개(1/491페이지)
    정치/행정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