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삼척시의장, 오히려 시민들이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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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16


     

                                                                              ▲ 맹방 해인침식 현장


    시민들에 따르면 삼척시의회의장(이정훈)이 강원도시군의장협회 의장(강협의장),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전국수석부회장)으로 선출 된 것에 오히려 부끄러워한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 6선의원으로 22년 동안 의정비 꼭박 받으면서 당시 원전반대투쟁 할  때 뭘 했고, 맹방해변침식이 심각하게 소실되는 동안 뭘했는지, 포항~삼척 철도 복원사업 관련 가(假) 이주민 어르신들 화병으로 3명이 사망하고 현재 6명이상이 위중한 상태라고 하는데 그동안 뭘했는지 묻고 있다. 더하여 당시 원전반대투쟁을 주도했던 신문사는 전.현 시장 및 시 의장들에 의해 사실상 사망했다."고한다.


    시민들은 전염병과 고통으로 시달리고 있는데  강협의장과  전국수석부회장에 선출되기 위해 업무시간이 소요 되고 업무추진비 등 삼척시민의 예산이 수반되는 명예직에 선출되기 위하여 얼마나 노력했는지 짐작이 간다고 한다. 또 다시 시내에는 온통 현수막 잔치가 벌어지겠고 그들의 축제는 계속되겠지만...


     시민들은 엄청난 좌석에 오른 의장은 공개적으로  강협의장, 전국 수석부회장으로 서 그 직위의 권한 행사로 삼척시를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밝혀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얼마나 수고하여 명예직에 선출되었고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보통 사람은 상상 할 수 없는 찰라적 느낌의 쾌감은 있었을까?


    가질수록 두려움과 고통.고난이 끝이 없다는 진리는 알겠지?


    시의원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며 눈물을 흘려 본적이 있는가?


    왜 사는지, 내가 왜 의원을 하고 있는지, 단 1분이라도 행복해 본적이 있는가?  가질 수록 불행한 것을...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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