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삼척유튜브, 레미콘 업체 환경오염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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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9.07






    성창레미콘은 도경리 마을 중앙에 자리 잡고 레미콘 생산 사업을 하면서 마을 주민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레미콘 건물과 울타리가 마을를 숨죽이게하고 있고 레미콘차량 출입로와 접해있는 도로에는 시멘트로 오염 된 폐수가 레미콘 차량에서 흘러나와 도로를 항상 오염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겨울에는 도로가 빙판이 되고, 여름 장마와 태풍때는 후문쪽으로 시멘트 슬러지 등이 빗물과 함께 오십천으로 유입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들에 의하면 " 시장실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염불이나 하고 있으면서, 마을 중앙에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삼척시장은  수년간 레미콘 오염 현장에 대하여 왜 침묵하는 지 법적으로 답변해야한다.고 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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