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 주말 힐링은“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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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15

     



       삼척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을 계기로 잠시 중단했던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들의『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를  재개한다.


    오는 17일(토) 오전 11시 ‘조각공원’에서 이사부 색소폰 앙상블과 이사부 무용단이, 18일(일) 오후 1시 ‘미로정원’에서 사물놀이 마루패와 두타메아리가, 24일(토) 14시 ‘조각공원’에서 소리샘 색소폰, 사랑나눔 하모니카, 여섯줄안의 행복 동아리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나눔 음악회 장소인 ‘조각공원’은 삼척항에서 삼척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의 경관이 좋은 곳에 조성되어 있으며 여러 조각 작품들이 설치되어 있어 시민이나 관광객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2017년 개장한 미로정원은 1999년 폐교된 구)미로초등학교 두타분교를 활용하여 공동체정원을 조성해 야영장, 투명카누, 다양한 체험시설,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으로 힐링 탐방코스도 조성되어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음악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필요하며, 이번『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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