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올해 평생교육 기관·단체 특성화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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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1.12


    - 강사료, 홍보비 등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필수 경비 지원(최저200만원~최대700만원)
    - 오는 22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우편 접수
    - 2월 중 최종 선정 결과 통보 예정


    □ 삼척시가 관내 평생교육 기관ㆍ단체의 특성화 사업 발굴 및 운영 지원으로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2021년 평생교육 기관ㆍ단체 특성화 사업』을 지원한다.


    □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소재를 둔 비영리 기관 및 단체로, 기관ㆍ단체의      특성을 반영하고 ▲삼척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건강한 가정·사회육성 사업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사회 환원(봉사) 사업 ▲직업능력 향상 및 학습형 일자리(소득) 창출 등 사업 분야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 희망 기관 및 단체는 서식을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지원신청 사업 계획서와 기관·단체 소개서 각 2부, 비영리단체등록증 또는 법인허가증 사본 1부 등을 오는 22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삼척시는 2월 중에 주관부서의 심사와 삼척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며, 강사료‧홍보비‧교재비‧ 재료비와 같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필수 경비(최저 200만원에서 최대 70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 삼척시 관계자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폭 넓은 평생학습의 기회가 시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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