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 장미공원 중·장기 수해복구 제2차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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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1.04.01




    - 태풍 피해를 극복하고 시민의 공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견수렴
    - 1안 : 체육·문화·여가 중심의 다목적 웰빙복합공원으로 조성
      2안 : 스마트 홍수방어 시설과 함께 일정구역을 장미생태공원으로 특화
      ☞ 2차 공청회를 통해 의견 최종 수렴 후 전문가의 최종검토를 거쳐 최적의 복구      안 확정 계획


    ☐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지난 31일(수)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지난해 두 번의 태풍(마이삭·하이선)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삼척 장미공원에 대한 최적의 수해복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전문가 2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 이번 2차 공청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 진행됐다.

    ☐ 앞서 삼척시는 지난해 9월 1단계로 주민의견을 수렴했고, 지난해 12월 2단계로 1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2차 공청회는 두 번에 걸친 의견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두 가지 중장기적 복구 방안을 제시하고 최종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 압축된 두 가지 방안 중에서 첫째 안은 체육・문화・여가 중심의 다목적 웰빙복합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고, 두 번째 안은 스마트 홍수방어 시설과 함께 일정구역을 장미생태공원으로 특화한다는 구상이다.

    ☐ 삼척시는 이번 2차 공청회를 마지막으로 의견을 최종 수렴한 후 관련부서와 전문가의 경제적, 기술적 최종 검토를 거쳐 최적의 복구 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삼척 장미공원이 하루속히 복구되어 시민들의 소중하고 안전한 휴식처로 재탄생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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