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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05.14

     

       - 감성관광지 ‘논골담길’,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
       - 5. 14.(화) 10시 /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와 업무 협약 체결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강원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해시의 논골담길이 선정됐다.

     

    □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논골담길은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으며,

     

    □ 묵호항의 신선한 해산물, 묵호야시장의 이색 먹거리 등으로 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복합 관광지이다.

     

    □ 논골담길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부터 체계적인 컨설팅과 콘텐츠 제작 및 마케팅, 지역특화상품 개발 등 온·오프라인의 관광 홍보를 지원 받아 지역관광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 한편, 동해시는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발굴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와 업무 협약식을 14일 10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갖는다.

     

    □ 권순찬 관광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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